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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 도서관학 5법칙
나의 꿈나무들
나의 꿈나무들 2008/05/06

요 며칠 쉬는 사이에 부쩍 애교가 늘어버린 딸.. 항상 장난끼 많은 아들... 내가 제일 사랑하는 녀석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회사 컨퍼런스 발표

대전 Best West Legend Hotel에서 회사 Conference를 개최했다. (4/17) 내가 Session 1 Speaker였다. 반응은 생각보다 좋았다. 다음 주에는 제주도로 출장을 간다... 컨퍼런스 세션을 열..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다녀오다..

안성에서 유명한 남사당놀이 바우덕이 축제에 다녀왔다. 집에서 약 20여분 정도의 거리이기 때문에 부담없이...ㅎㅎ 금요일 퇴근길에 유연히 버스안에서 광고를 보고 이번주말을 계획하게 되었다. 약간의 구름이 끼었지만 매우 화창한..

반지의 제왕 패러디며..
트랜스포머 등..  우후후 재미있다...

1~3등 포스터만 포스팅 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등 먹은 포스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등

더 많은 내용은 http://www.eclipse.org/ganymede/postercontest.php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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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http://lab.naver.com)

뉴스 클러스터링 (http://news.search.naver.com/newscluster/)

뉴스 검색 결과에서 텍스트를 분석하여,
유사한 뉴스군을 자동 클러스터링하여 검색결과로 제공하는 기능

SE 검색 (http://se.naver.com)

심플해서 더 빠르고 가볍다. Simple Experience, SE검색

긍정 부정 검색 (http://lab.naver.com/posneg)

선호도 기반 검색 서비스 (글세.....)

언어변환기 (http://lab.naver.com/translation)

발음을 입력하면 이와 유사한 영어단어 및 일어, 중국어 병음 표기 등을 찾아주는 서비스

등...

2. Daum (http://beta.daum.net)

캘린더 (http://calendar.daum.net)

일정관리 서비스

OpenID (http://openid.daum.net)

OpenID Provider

Daum웹검색 (http://ws.daum.net)

심플한 검색을 제공하는 웹검색 (Naver의 SE검색과 유사)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광고로 수익을 내고자 하는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에 붙이는 광고 (Google adsense와 유사하다.)

웹인사이드 (http://inside.daum.net)

무료 웹 분석 서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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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경우.
그 사람의 회사 전반에 대한 참여도는 54%나 증가한다.
반면에 그런 친구가 없는 경우 그 가능성은 0으로 떨어진다.
놀랍게도 직장에서의 친구를 설명하는데
‘절친한’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최고의 업무 집단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특징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는 친구라는 개념 자체를 꺼려합니다.
잡담과 농담, 빈둥거리면서 시간 때우기,
타 직원 따돌리기등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친한 친구가 회사에 있다는 것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줄 거라는 신뢰, 정서적이고 협력적인 결속,
스트레스 감소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12월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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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로깅을 하는 순간 개발자로서의 길을 지금까지 8년에서 2주 빠지게 걸어왔다.

주마등 같은 시간들이 흘러갔고, 주변에서 X같아서 못해먹겠네 라는 말을 뒤로 하고 다시는 못 돌아온 개발자도 많이 보았다.

개발자의 길이 하급노동자의 길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ZDNet의 기사중 가슴에 와닿는 기사가 있어서 링크를 걸어본다.


위 글에서 나오는 좋은 내용을 골라본다.

훌륭한 개발자가 되려면

1)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2) 지식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라
3) 분야전문가나 해박한 지식을 가져라
4) 학습을 두려워하지 말라

현재도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지식을 늘려나가는데 소홀히 하지 말아야 겠다.
또한, 나름대로의 로드맵을 다시 꾸밀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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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오스번(A. Osborn)이 개발한 브레인스토밍은 누구라도 어디서든지 간단히 응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전파 속도가 빨랐다. 브레인스토밍은 혹자에 따르면 발상기법이라기보다는 발상을 하기 쉽게 만드는 사고방법, 다시 말해 '발상법의 발상법'이라고도 불린다.

브레인스토밍의 사고방법, 특히 그 네 가지 법칙은 어떤 발상을 할 때 항상 전체로 머리 속에 넣어두면 좋은 것으로, 즉 일종의 아이디어 생산의 법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법칙은 개인 및 집단 양쪽에 모두 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발상의 연금술이라고 부르는 브레인스토밍의 네 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제1법칙-자유자재로 사고한다.
'자유롭게 방만하게 생각하고'라고 다짐해도 실제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메게 마련이지만 발상방법으로 귀중한 자세이다.

2. 제2법칙-비판을 엄금
마음을 비운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천적 법칙이며, 네 가지 법칙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아이디어의 질과 타당성을 냉정하게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은 맨 마지막에 하는 방법이다.

3. 제3법칙-질보다는 양
한번에 만루 홈런을 치겠다는 것은 무리이다. 긴장을 풀고 아이디어를 낳는 리듬을 탈 것, 사고하는 양이 많아지면 당연히 질은 높아진다.

4. 제4법칙-결합 개선
기존의 정보 및 아이디어를 조합시킨다는 법칙이다.
몇 가지 제안된 아이디어를 크로스로 연결해 그 맛을 잘 음미해본다.
발상이 필요한 모든 경우에 요긴하게 쓰이는 보편적 지침이다.


from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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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의 여인들은 나그네를 박대하였다가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의 저주를 받아 나그네에게 몸을 팔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피그말리온은 여성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게 되어 결혼할 마음이 들지 않았다. 대신 ‘지상의 헤파이스토스’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자신의 조각 솜씨를 발휘하여 상아로 여인상을 만들었다.

실물 크기의 이 여인상은 세상의 어떤 여자보다도 아름다웠다고 한다. 피그말리온은 이 여인상에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을 붙이고 사랑하였는데, 갈라테이아는 아키스를 사랑한 바다의 님프이기도 하다. 아프로디테 축제일에 피그말리온은 이 여인상같은 여인을 아내로 삼게 해 달라고 기원하였으며, 그의 마음을 헤아린 아프로디테는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다.

피그말리온은 인간이 된 갈라테이아와 결혼하였고 이들의 결혼식에는 아프로디테도 참석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피그말리온의 고향 땅 이름을 따서 파포스라고 불렀다.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이 신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1913년 《피그말리온》이라는 희곡을 발표하였다. 한편 카르타고의 전설적인 여왕으로서 아이네아스를 사랑하다가 그가 떠나자 불 속에 뛰어들어 자살한 디도의 오빠 이름도 피그말리온이다.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는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나 기대, 예측이 그 대상에게 그대로 실현되는 경향을 말한다.

즉, 긍정적으로 기대하면 상대방은 기대에 부응하는 행동을 하면서 기대에 충족되는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는 아이들을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자주 경험할 수 있다.

 

플라시보 효과 (위약효과, placebo effect)

플라시보 효과란 약효가 전혀 없는 거짓약을 진짜 약으로 가장, 환자에게 복용토록 했을 때 환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효과를 말한다.

'플라시보'란 말은 '마음에 들도록 한다'는 뜻의 라틴어로, 가짜약을 의미한다.

만성질환이나 심리상태에 영향을 받기 쉬운 질환에서는 이 플라시보를 투여해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플라시보 효과'라 한다.

따라서 어떤 약품을 개발했을 때 임상효과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플라시보를 이용한 검사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있다.

가짜 약을 투여한 군과 진짜 약을 투여한 군을 비교, 확실한 유효성이 드러나야 된다는 말이다.


- 네이버 지식인 및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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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학 5법칙

도서관학의 5가지 법칙 (Five Laws of Library Science, 1931)  - Five Laws of Library Science, The Madras Library Association,1931.- 랑가나단

1. Books are for use

책은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랑가나단은 단순히 장서를 소장한다는 것이 궁극적 목표가 될 수없다고 하였다. 장서가 방대하다하여도 이용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도서는 이용자로 하여금 읽게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집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도서를 얼마만큼 소장하고 있는가와 얼마만큼 이용하고 있는가는 균등하게 취급되어야한다.

2. Books are for all (Every readers, his book)

책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인간의 알권리을 충족시킬수 있는 평등법 사상에 기초한 생각이다. 특권층, 일반 독자뿐만 아니라 소수의 특수 이용자에게도 차별이 없어야 한다. 누구나 자료를 공개요청 할 수있고, 공유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도서관의 본질적 역할을 말하고 있다.

3. Every book, its reader

모든 책을 독자에게, 독자에게 알맞는 책을 제공하라.

4. Save the time of the reader

독자의 시간을 절약하라. 독자의 시간을 덜어주라. 정보화, 지식기반 도서관, 디지털도서관은 독자의 시간을 절약하는데 의의가 있다. 도서관자료는 경제적으로 접근하도록 해야한다.

5. A Library is a growing organism
도서관은 성장하는 유기체이다. 도서관은 늘 확장된다. 지식이 늘어날수록 (지식사회 일수록)도서관의 물적 인적자원(예산, 직원, 자료)은 늘어난다. 

도서관의 미래를 밝히는 것이다. 도서관은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인 생명체로 보고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야하는 생명체로서 지원하고(먹이를 제공= 인적 물적 재원을 투입하고) 성장해야한다는 뜻이다.

랑가나단은 이 5법칙을 도서관 규범인 동시에 과학적 법칙이라고 입증하였으며 1957년에 제2판을 발행하였다.



신 도서관학 5법칙 /고면, 1995.

1. 도서관은 인류에 봉사한다
Libraries serve humanity.

2.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자료를 고려하라.
Respect all form by which knowledge is communicated.

3. 도서관 봉사를 확대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을 지적으로 이용하라.
Use technology intelligently to enhance service.

4. 지식에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옹호하라.
Protect free access to knowledge.

5. 과거를 영광스럽게 여기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자.
Honor the past and create the future.


* 위 법칙은 다음 자료에 소개되었다.

1995. "Five new laws of librarianship." American Libraries, 26(8):784-785




출처 : 에리스김의 도서관경영
http://blog.naver.com/kimche27?Redirect=Log&logNo=110000294970 
http://blog.naver.com/kimche27?Redirect=Log&logNo=11000025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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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2.

52명은 여자

48명은 남자




3.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4.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5.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6.

6명은 전세계 부의 59%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인


80명은 적정 수준 이하의 주거 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50명은 영양 부족

1명은 빈사 상태

1명은 지금 태어나려고 하고 있고




7.

1명(겨우 단 한 명)은 대학 교육을 받았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8.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 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거기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굉장한 엘리트입니다.




9.

만약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으로 인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구의

상류 500만명 중 한 사람인 셈입니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나아가서 죽음에 대한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지구상의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리고 사는 행운아입니다.



10.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머리 위로는

지붕이 있어 잠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의

사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1.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시고,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미국에서마저도 아주 드문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고개를 들고 얼굴에 웃음을 띄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축복받았습니다.



12.

만약 당신이 이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을

생각하여 누군가 이 글을 보내주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축복은 두 배나 되는 셈입니다.


나는 행복한 者입니다.

- SLRClub Nikon게시판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page=1&sn1=&sid1=&divpage=159&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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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License의 종류  (0) 2007/09/12
황금비?  (0)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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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이 길을 걷는 것은 멜린다의 영향이다."

빌 게이츠의 아내 멜린다는 어떻게 세계적 부호인 남편의 인생 항로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것일까?

엄청난 부를 쌓은 게이츠는 그의 아버지 윌리엄의 권유에도 꿈쩍하지 않았다.

하지만 게이츠는 멜린다의 영향으로 사업가에서 자선가로서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었다. 그들이 만들어 낸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그들의 지인이자 또 다른 부호인 워런 버핏의 적극적인 후원으로도 유명하다.

빌 게이츠의 아내로만 알려져 있던 그녀가 제3세계의 빈민 구호와 질병 퇴치에 앞장서면서부터 그 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멜린다는 뒷짐을 지고 탁상공론이나 하는 여성이 아니다. 빈곤국을 돌 때마다 그녀는 망설임 없이 에이즈에 걸린 아이를 껴안거나 매춘부에게 다가가 말을 걸곤 한다. 현장에 나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다음 자신과 남편이 무엇을 먼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가슴을 강하게 울리는 일을 선택하라(중제)

"마을을 직접 방문해서 거기 사는 엄마나 아기들과 함께 지냅니다. 직접 경험하면서 느껴보는 것이지요. 그러면 나중에 어떤 문제에 초점을 맞춰 일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가장 강하게 마음을 울리는 일을 합니다. 정서적으로나 지적으로나 강렬한 느낌을 주는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죠." 이것이 멜린다의 방식이다.

눈과 귀에 들어오는 사연과 소리들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면 곧바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성이나 계산보다 감성과 느낌으로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인생의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열심히 계산을 해도 제대로 된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다. 앞을 내다보아야 할 중요한 결정이나 판단을 할 때에는 머리만 쓸 것이 아니라 느낌이나 직관도 의지해야 한다. 그것은 오랜 경험, 깊은 생각, 그리고 동물적 육감 등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져 들려오는 마음 깊은 곳의 소리와도 같다.

빌이 '머리'라면 멜린다는 '가슴'이다. 빌 게이츠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 멜린다인 것처럼 내 인생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의 소리일 수 있다.

계산기를 잠시 내려놓고 들어보라, 마음의 소리를. 가슴을 강하게 울리는 길, 그 위에 성공도 깃든다.

제공 ㅣ 대교베텔스만

※글쓴이 박은몽은 다양한 매체의 기자로 활동하다가 2005년 계간 문학과 창작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저서로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 파워우먼들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명품 인생을 살아라', '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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